Category Archives: Venture

새로 뜨는 말 – ‘와트니 법칙’

최근 실리콘밸리 펀딩시장이 타이트해지면서 영화 ‘마션(Martian)’에서 영감을 얻은 “와트니 법칙” 이라는 말이 떠오르고 있다. 더 이상 외부 자금에 의존한 사업은 존속하기 어렵고,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는 뜻이다. 영화 마션을 보면, 주인공인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는 외부로 부터 식량을 조달 받을수 있는 길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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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망치는 밸류에이션

몇년전에 ‘스타트업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하는가?’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 워낙 관심들이 많은 주제여서 그런지 반응이 괜찮았다. 오늘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도움이되지 않는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한다. 다음의 두가지 예를 보자. 대기업 직장을 3년여 다니다가 청운의 꿈을 안고 IT 창업의 길로 들어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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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월간 리포트 작성 요령

창업 초기 단계에서 투자를 받고 나면, 지속적으로 투자자들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그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첫 단추는 ‘소통’이다.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한발짝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경영진이 알려주지 않으면 사실 쉽게 알기 어렵다. 그래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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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년치 회사 운영비를 펀딩 받으면 안되는 이유

이런 상황을 한번 가정해 보자. 오늘 오후 6시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비행기표가 하나 있다.  오늘 나의 일정은 비행기 시간으로 부터 역산으로 짜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이런 생각을 머리속으로 하게된다. ‘6시 비행기에 타려면 공항에 넉넉히 4시까지는 도착해야겠지? 체크인 수속하고, 보안 검색, 출국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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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보루(Plan Z)는 만들어 놓고 창업하자

창업이라는 것은 창업자 개개인의 모든 것 (시간, 열정, 돈 등)을 요구하게 마련이다. 창업이란게 원체 힘든 일이다보니 소위 말해 ‘올인’하지 않고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내가 스타트업을 평가할때도 창업팀이 이 사업에 얼만큼 commitment를 가지고 있는지 중요하게 본다. 그렇다고 창업을 했다가 실패했을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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