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Phil Yoon

About Phil Yoon

Founding Partner at Big Basin Capital

스타트업을 망치는 밸류에이션

몇년전에 ‘스타트업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하는가?’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 워낙 관심들이 많은 주제여서 그런지 반응이 괜찮았다. 오늘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도움이되지 않는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한다. 다음의 두가지 예를 보자. 대기업 직장을 3년여 다니다가 청운의 꿈을 안고 IT 창업의 길로 들어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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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여봐야 안다

원체 길눈이 어두워 낯선곳에서 볼일을 보고 돌아올 때는 보통 GPS에 의존하게 된다. 주차장에서 차를 꺼내서 나가려할때 종종 주저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GPS가 차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어서 주차장에서 나가면서 좌회전인지 우회전인지조차 애매한 때가 그 경우다. 특히 빌딩숲으로 무성한 도심 지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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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월간 리포트 작성 요령

창업 초기 단계에서 투자를 받고 나면, 지속적으로 투자자들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그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첫 단추는 ‘소통’이다.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한발짝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경영진이 알려주지 않으면 사실 쉽게 알기 어렵다. 그래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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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년치 회사 운영비를 펀딩 받으면 안되는 이유

이런 상황을 한번 가정해 보자. 오늘 오후 6시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비행기표가 하나 있다.  오늘 나의 일정은 비행기 시간으로 부터 역산으로 짜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이런 생각을 머리속으로 하게된다. ‘6시 비행기에 타려면 공항에 넉넉히 4시까지는 도착해야겠지? 체크인 수속하고, 보안 검색, 출국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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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미팅에 몇명을 데리고 갈 것인가?

설레는 마음으로 창업한지 석달째. 지인의 소개로 투자자와의 미팅이 잡혔다. 대표인 나 혼자 가야 하나? 공동창업자 모두 데려가야 하나? 아니면 우리 CTO 한명만 같이 갈까? 위와 같은 고민을 살짝 해본 창업자들도 많을 것 같다. 뭐 정답은 없겠지만, 이런 미팅을 늘상 많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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